매일신문

경산대등 6개대학 교수임용비리 특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교수임용 비리로 물의를 빚은 서울대 치대, 광주여대, 수원대,경산대, 순천대, 서울산업대 등6개대에 교육부의 특별감사가 실시된다.

교육부는 26일 임용비리가 발생한 대학들에 대해 특감을 실시, 관련자를 문책하고 필요할 경우형사고발하는 것과 함께 행·재정적 제재조치를 취하는 것을 골자로 한 교수임용비리 근절대책을발표했다.

이에따라 이들 대학은 대학시설비및 연구비 지급중단, 정원 동결·감축 등 제재조치로 사실상 대학 운영자체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교육부는 교수임용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시민단체, 교수등 각계인사 15명으로 '교수인사제도개선자문위원회'를 구성,오는 상반기중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관계법령을 개정해 7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