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대구시유도회관에서 열린 제 제27회 전국소년체전 대구유도대표 선발전에서 최영환(+90kg·복현중), 오시환(-81kg·중앙중), 이호상(-73kg·계성중)이 한판승으로 대구대표에 선발됐다.최영환과 오시환은 이영섭(중앙중), 김성각(계성중)을 각각 밭다리 한판승으로 물리쳤고 이호상은 김창식(중앙중)을 업어치기 한판으로 꺾고 1위를 차지했다. 남중부 중·경량급은 이동수, 최병우, 이은수, 신구봉, 백현호 등 영신중 선수들이 5체급을 석권, 대구대표에 선발됐다.여중부는 채송화(입석), 이수진(달성), 정은주(달성), 김윤아(달성), 이성화(입석), 최선미(대구), 서현정(입석), 손혜정(입석)이 대구대표로 선발됐다.
초등부는 유석유(산격), 하승우(남산), 조현민(산격), 안준성(산격), 송신근(남산)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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