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교 20代여자 쌀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수성경찰서는 7일 이상주(26·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김유미씨(22·여·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에 대해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모종교 신도인 이씨 등은 6일 오후3시쯤 대구시 수성구 황금1동 황금아파트 박모씨 집에 선교를한다며 들어가 박씨의 딸(9)이 혼자 집을 보는 사이 거실에 있던 쌀 2.6 ㎏을 훔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