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교수임용 비리로 물의를 빚은 경산대, 서울대 치대, 광주여대, 수원대, 순천대, 서울산업대 등 6개대중 순천대에 대해 처음으로 특별감사에 들어간다.
또 불법 편입학 의혹 등으로 문제가 일고 있는 한국외국어대에 대해서도 특별감사를 실시한다.교육부는 8일 순천대와 한국외국어대에 대해 9일부터 21일까지 특별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부는 이들 대학의 교수임용 비리 및 불법편입학 문제는 물론 학교법인.학사.회계.시설 전반에걸친 감사를 벌일 계획이다.
특히 교수임용 비리가 밝혀진 순천대의 경우 감사결과를 토대로 관련자 문책과 함께 행.재정적제재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