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학생들의 학습준비물 중에 올챙이관찰을 하기 위해 개구리 알이나 올챙이를 갖고 가야할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미 알려진대로 수입종인 황소개구리가 전국에 급속히 번지면서 우리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어심각한 상태라고 한다.
지난해 가을엔 황소개구리 잡기대회까지 열린 것으로 알고 있다.
전국의 학생을 상대로 황소개구리알이나 올챙이를 학습준비물로 채집하게 되면 급속히 늘고있는황소개구리 퇴치의 한 방법으로 상당한 성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더욱이 학생들에게는 자연생태계를 관찰해 볼수 있는 기회도 될 것이다.
지금까지는 토종개구리 알이나 올챙이를 채집해 왔으므로 생태계 보존에 도움을 주지 못했다고본다.
정지원(대구시 상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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