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지적공사 사장 최운지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자치부는 17일 대한지적공사 사장에 자민련 고문인 최운지(崔雲芝·60)를 임명했다.최 신임사장은 12·13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한일의원연맹 부회장을 맡고있다.전임 정태수 지적공사사장은 16일 사표를 제출, 수리됐으며 앞으로 새마을중앙운동협의회 등 행자부 산하 20여개 단체중 10여개 단체장이 교체될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