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황청 경호대장 피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티칸시티APAFP연합 교황의 신변 보호를 맡고 있는 스위스인 경호대의 세드리치 토르네하사관(23)이 과거 처벌에 불만을 품고 신임 경호대장으로 임명된 알루아 에스터만 대령(44)과 그의 부인을 사살하고 자신도 목숨을 끊었다고 교황청이 5일 밝혔다.

호아킨 나바로 교황청 대변인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새 경호대장으로 임명된 에스터만대령이 임명 수시간만인 4일 오후 바티칸시티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그의 부인과 함께토르네 하사관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고 말했다.

앞서 바티칸 당국은 교황이 신임 경호대장을 6개월간 적임자를 물색하다가 4일 오전 1백명의 경호대를 지휘할 새 경호대장으로 에스터만 대령을 공식 지명했다고 발표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