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인 관광객 적극 유치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관광부는 중국정부가 자국인 해외관광 자유화지역에 한국을 포함시킴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유치 증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대책을 마련,추진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신낙균 문화관광부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중국정부의 이번 조치를 중국인들에게 적극알리기 위해 재외 공관과 관광공사 해외지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등 유관기관을총동원해 활용하고 다음달부터는 베이징(北京)과 상하이(上海), 광저우(廣州) 등 소득수준이비교적 높은 지역의 유력 TV를 통해 한국관광 광고를 내보낼 방침이라고 말했다.신장관은 이어 빠른 시일내에 중국인들이 한국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도록 중국 국가여유국과 긴밀히 협조해 △양국 관광상품 취급여행사 지정 △쌍방 여행사간의 보증금 예치 △여행사 난립방지 대책 등 관광객 교류와 여행객 피해 보상을위한 제반 사항을 마련하기로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