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99 봄/여름 소재경향 설명회'를 마련하는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부설 패션디자인연구센터가 제시한 내년 유행 소재.
이날 강사로 나서게 될 인터 플랜 INC. 소재정보디렉터 가네꼬 미찌즈께(金子道介)씨는 최근 소비자들이 관리하기 쉽고 편안하며 가벼운 소재를 선호하기 때문에 자연 친화적인 '면'이 선도적인 소재가 된다고 설명했다.
색상면에서도 패션의 주류가 섹시함에서 자연스럽고 스포티한 방향으로 옮겨가면서 시원하고 깨끗한 화이트계열 트렌드 컬러로 떠오른다는 것.
이밖에 실용적이면서 거친 느낌을 주는 린넨이나 헴푸(대마) 등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金嘉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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