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은 6조2천7백억원의 원화자금과 7억6천만달러의 외화자금을 특별기금으로 조성해 중소기업에 지원하기로 했다.
2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은행권은 이 특별기금을 원화자금은 주로 중소기업 경영안정, 우량중소기업 지원, 벤처기업 육성 등의 용도로 사용하고 외화자금은 대부분 중소수출업체 및우량중소기업에 대한 수출입금융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조흥.상업.제일.한일.서울.신한.한미.외환.동화.하나.보람.평화.국민.주택.기업.산업.장기신용은행등 17개 은행은 특별기금을 중소기업대출과 연계된 수신상품 개발, 증자 및 외자유치 등의다양한 방법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권영진, '대안과미래' 앞세워 차기 당권 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