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여름철 수영장 이용 성수기를 앞두고 9월까지 '하절기 유기시설 및 수영장 안전관리'를 점검키로 했다.
이번 안전관리 대상은 유람선 선착장, 삭도, 물놀이 시설 등으로 인명구조장비 비치 및 활용상태, 종사원 안전교육 및 사고발생시 대처훈련, 기술점검, 안전요원 배치 및 교육상태를 집중 점검하며 수영장에 대해서는 월 1회 수질검사도 실시하게 된다.
대구시는 9월까지 안전시설에 대해 일상 관리점검반과 합동점검반을 각각 편성해 수시로 점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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