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수돗물 성수기인 여름철을 앞두고 물사용량 증가에 대비, 수돗물 생산량을 조정하고 정수장 운영 및 수질관리를 강화키로했다. 또 고지대 및 관물출수 불량지역을 집중관리하며 상수도본부와 사업소등 9개소에 급수대책상황실 운영으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키로 했다.
이에따라 대구시는 1일 생산능력 1백72만t을 확보, 5월현재 1일 약 1백1만~1백2만t 생산하는수돗물을 6월부터는 1일 1백20만t이상씩 생산키로 하고 이를위해 정수시설 개량을 조기완공키로했다.
또 수질관리를 위해 광역수질정보교환협의회를 운영, 낙동강취수장 상류 왜관대교 원수수질1일 3회측정 및 매곡취수장 수질을 24시간 자동측정하는등 원수 광역수질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정수처리 단계별 수질검사 실시와 가종수도전도 월1회이상 수질검사를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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