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호사 사무실 13곳 털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26일 오후 7시부터 27일 오전 8시 사이 부산 서구 부민동1가 대광오피스텔내 성모 변호사사무실 등 4~7층에 있는 13곳의 변호사사무실에 도둑이 침입, 4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털어 달아났다.

경찰은 사무실 철문과 창문틀 등이 뜯겨 있는 점등으로 미뤄 전문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수사를 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