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는 6·4지방선거 투표일을 나흘 앞둔 31일 오후, 본사 회의실에서 대구시장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문희갑, 자민련의 이의익, 국민신당의 유성환후보 등 세 명을 동시에 초청, 지나온 13일간의 선거전에서 부각된 쟁점을 중심으로 마지막 토론회를 가졌다.특히 선거전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개최한 본 토론회에서는 단편적인 질문과 답변에만 그쳤던 지금까지의 여타 토론회와는 달리 쟁점별로 반론권과 재반론권까지 부여함으로써 선거관련 토론회의 신기원을 이룩했다. 〈편집자 주〉
시간:31일 오후 2시
장소:매일신문사 3층 회의실
패널:영남대 김시영교수·계명대 김한규교수·경북대 이원욱교수
진행:최창국정치부장
정리:정인렬, 이상훈, 박병선, 배홍락, 이동관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