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6월부터 매달 2일을 '고객의견 청취의 날'로 정하고 용무를 마친 민원인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지난 2일에는 각 지방관서별로 10~40명씩,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고객의견카드'는 직원의 친절도, 신속성, 공정성, 문제해결노력, 전화응대태도, 창구직원수,업무절차, 사무환경, 교통편의성, 전체적 만족도 등 10개 항목을 5단계 척도를 사용해 조사하고 있다. 노동부는 '고객의견카드'를 통해 지적된 사항에 대해 즉각 개선조치해 노동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