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동부 민원인 의견 청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동부는 6월부터 매달 2일을 '고객의견 청취의 날'로 정하고 용무를 마친 민원인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지난 2일에는 각 지방관서별로 10~40명씩,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고객의견카드'는 직원의 친절도, 신속성, 공정성, 문제해결노력, 전화응대태도, 창구직원수,업무절차, 사무환경, 교통편의성, 전체적 만족도 등 10개 항목을 5단계 척도를 사용해 조사하고 있다. 노동부는 '고객의견카드'를 통해 지적된 사항에 대해 즉각 개선조치해 노동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