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포항공대총장추천위원회는 총장 신청서를 낸 인사 70여명(국내외 외부인사 53명 포함)가운데 4, 5명을 엄선해 재단에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중 유력한 총장후보로 거명되는 인사로 교내에서는 김영걸(68.화학공학과), 염영일교수(58.기계공학)이며 외부에서는 미국 MIT공대 서남표교수(62.기계공학), 버클리대학 김성호교수(62.생명공학)등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은 4년전 공개모집때도 총장 후보로 거론됐던 인물이다.
재단이사회(이사장 정명식 전포철회장)는 총추위 추천 후보중 1명을 7월초쯤 최종 결정한다.최종 낙점의 결정적 키를 쥐고 있는 포항공대 설립자인 박태준 자민련총재의 한 측근은 "이번 포항공대총장은 산.학.연을 통한 21C 포항테크노파크 완성이란 측면에서 학문적 실력과함께 대외 업무에도 밝고 추진력 있는 인물을 중요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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