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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사전운동·금품살포 道의원당선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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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검 공안부는 10일 6·4 지방선거운동기간 이전인 지난달 16일 자신의 측근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금품을 살포한 진해시 제2선거구 도의원 당선자 박우하씨(58·한나라당)를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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