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對韓 투자확대 관심 스미스 GM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연합 세계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인 미제너럴 모터스(GM)사는 10일 "GM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두번째로 큰 시장인 한국내 사업참여 확대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적극적인 대한투자 의지를 밝혔다.

존 스미스 GM 회장은 이날 오후(미동부시간) 워싱턴 시내 영빈관에서 방미중인 김대중 대통령을 약 20분간 면담한 뒤 성명을 통해 "우리는 김대통령의 외국인투자촉진과 시장개방조치에 크게 고무돼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대우자동차와의 합작투자 협상과 관련, "GM은 대우측과 사업관계 모색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면서 "현재 협상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