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故이원영목사 추모예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안노회(노회장 박장권목사)가 주관하는 봉경 이원영목사 40주기 추모예배가 21일 오후 7시30분 안동서부교회에서 열린다.

지난 58년, 73세로 타계한 고 이목사는 퇴계의 14대손으로 평양신학교 졸업후 안동 용상교회, 신세교회(현 동부교회), 서부교회에서 목회했고, 안동지역 만세운동 주도와 신사참배 거부로 여러차례 옥고를 치렀다. 한학자이기도 했던 이 목사는 해방후 안동에 성서학원을 세워 목회자 양성에 힘썼으며, 지난 54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을 역임했다. 정부는 지난80년 고 이목사를 독립유공자로 추서하고 건국훈장을 수여했다. 추모예배의 설교는 김광현안동교회 원로목사가 맡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