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수교감제 단계 폐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복수교감제가 오는 9월부터 내년까지 단계별로 폐지된다.

대구.경북교육청은 "43학급 이상 학교에 교감을 2명씩 뒀으나 학급규모에 따라 오는 9월부터 단계별로 교감을 1명씩 줄여 내년 9월까지 복수교감제를 완전 폐지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교감이 2명씩인 학교는 대구 40개교(중.고 5개교 포함), 경북 24개 초교로 초교 교사들의 교감승진 기회가 크게 줄어들게 된다.

한편 시교육청은 당초 9천1백23억원이던 예산을 2백85억원 적은 8천8백38억원으로 줄인 추경안을 편성, 24일 시교육위원회에 제출했다. 〈교육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