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영업소장감으로 가장 적합한 연예인은 최불암, 설계사로는 김국진과 전원주가 꼽혔다.
14일 신동아화재가 자사 직원 1백20명을 대상으로 보험사 직원으로 적합해 보이는 연예인을물어본 결과(복수 응답), 영업소장감으로는 54명이 최불암을 꼽았으며 고두심(46명), 유동근(34명), 전원주(32명), 강부자(30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중년층의 지혜와 포용력이 영업소장의 덕목 1위이기 때문에 이들 연예인들이 뽑혔다는 것이이 보험사의 자체 평가.
보험설계사로는 김국진과 전원주가 각각 36명으로 공동 1위를 차지했으며 △김혜수, 최진실각 26명 △이경규 24명 △이경실 22명 등의 순으로 꼽혔다.
이들이 편안한 인상을 주는데다 말솜씨, 적극성 등이 설계사감으로 적합한 이유인 것으로평가됐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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