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許鍾旭 조흥銀 전무소환 宋基台 前은행장은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검 중수부(이명재검사장)는 15일 송기태 전 조흥은행장(67.구속)의 대출커미션 수수비리와관련, 조흥은행 허종욱 전무를 소환 조사했다.검찰은 이날 구속된 송전행장이 울산 주리원백화점 이석호 전회장으로 부터 대출사례비 명목으로 받은 1억2천만원 중 일부를 허전무에게건넸다고 진술함에 따라 허전무를 상대로 금품수수 여부를 집중 추궁한뒤 밤늦게 귀가시켰다.

이에앞서 허전무는 은행측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허전무를 금명간 재소환할 방침이다. 검찰은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말 이전회장으로 부터 조흥은행에 신청한 1백50억원의 대출이 이뤄지도록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1억2천만원을 받은 송전행장을 특경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수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