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姜在涉의원과 연대 金德龍부총재 시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김덕룡부총재는 30일, "실패했던 지난 대선체제로 되돌아가는 것은 정체도 아닌퇴행이며, 집권희망이 없는 것"이라고 반 이회창노선을 분명히 했다.

김부총재는 이날 오전 대구를 방문, 기자회견을 갖고 "8·31 전당대회는 당풍 쇄신으로 선명하고 강한 야당, 정책정당, 젊고 민주적인 정당으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돼야할 것"이라며이같이 말했다.

또 당권도전 의사를 밝힌 강재섭(姜在涉)의원에 대해 "여러 조건을 많이 갖춘 훌륭한 정치인이며 당이 변해야 한다는 긍정적인 움직임"이라며 "뜻을 같이 하는 젊고 참신한 사람들이협력하고 세력화해나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해 추후 연대가능성을 시사했다.자신의 당권도전과 관련해서는 "내 개인 거취는 동지들과 많은 토의를 거친 뒤 결정할 것"이라며 다소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다.

〈裵洪珞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