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장기 사격 고등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공고 최수근, 대건고 김용진이 제4회 대구시사격연맹회장기 남고 소총과 권총에서 우승했다.

14일 봉무사격장에서 열린 남고소총 경기에서 최수근은 5백88점을 기록, 5백84점을 얻은 대구공고 김대욱을 4점차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김용진은 권총부문에서 5백43점으로 같은학교이재훈을 1점차로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경동정보대 이종용(남대권총) 김연정(여대권총) 한주연(여대소총)도 종목별 정상에 올랐고경덕여고 이정남(여고권총), 남산여고 권미경(여고소총), 경일중 오종현(남중공기소총)도 부별 우승을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