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25일 오전 10시 성김대건기념관에서 이문희대주교 집전으로 사제및부제서품식을 갖고 17명의 사제를 배출했다. 사제 서품자는 김호균(마르코, 동명성당),여영환(옷또, 가천), 김성일(모세, 왜관), 장신호(요한보스코, 계산), 이태우(프란치스코,큰고개), 김교산(알체리오, 지좌), 정영훈(바오로, 성김대건), 서준영(요한, 성요셉),박비오(비오, 성토마스), 정수철(야고보, 대덕), 안병권(세례자요한, 월성), 장희만(베드로,하양), 김봉진(안드레아, 옥산), 도희찬(대건안드레아, 수성), 소요한(사도요한, 남산),주민기(베네딕도, 신암), 정래곤(안드레아, 대봉)등 17명이다. 서품자들은 이번주 내로출신본당에서 첫 미사를 집전한다.
한편 부제서품자는 손기철(월성) 임종필(고성) 홍창익(대현) 최성준(불로) 배상희(성주)이강훈(대안) 전재련(평리) 성용규(지산) 함영진(신천) 허광철(반야월)등 10명이다.〈金重基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