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기에 추석자금 1천억원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중소기업체의 자금 수요가 가장 많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기업의 자금난 완화를위해 추석특별자금 1천억원을 추석 연휴 전날인 10월2일까지 조기 지원한다고 25일밝혔다.

업체당 융자한도는 2억원(할인어음 3억원) 이내, 대출기간은 6개월 이내로 대구은행내규에 따른 소정의 금리가 적용된다.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대구은행은 운전자금 한도 산출 및 간이신용조사를 생략해주기로했으며, 소정 담보비율 범위내 대출인 경우 지점장 전결 대출을 해주기로 했다. 또현대자동차 파업사태로 극심한 자금난을 겪고있는 지역 자동차부품업계를 중점 지원하기위해 1백억원을 배정했다.

대구은행은 지난 6월말 하반기 중소기업 지원대책에서 추석자금 3백50억원을 책정했으나지역경기가 예상보다 훨씬 악화된 점을 고려해 이를 1천억원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金海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