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익제(吳益濟)씨 편지사건및 '김대중(金大中) X파일' 공작사건등 북풍공작과 관련,기소된 권영해(權寧海)전 안기부장등 8명에 대한 6차공판이 24일 서울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손지열 부장판사)심리로 열렸다.
이날 공판은 오익제편지사건과 김대중-X파일사건, 안기부직원 감금사건등 세가지사건을병합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재판부는 권씨를 비롯해 인사이드월드 발행인 손충무씨, 박일룡 전안기부 1차장등 관련자8명에 대한 결심공판을 내달 7일 오전 10시에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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