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이우성(한체대)이 역도 용상에서 아시아신기록을 작성했다.
지난해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용상 금메달을 획득했던 이우성은 26일 올림픽역도경기장에서 벌어진 제57회문곡서상천배단체역도대회 대학부 단체전 중량급 용상에서 2백23㎏를 들어올려 아시아신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최종근과 중국의 추웬화가 가지고 있던 2백20㎏.
이우성과 최상규,윤석태가 활약한 한체대는 3명 합계 1천42.5㎏으로 경남대(965㎏)와 충북대(802.5㎏)를 제치고 중량급 1위를 차지했다.
한체대는 경량급에서도 김세혁과 최재규,박선환 등 3명이 합계 7백95㎏을 기록, 강원대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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