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내 한복판에서 때아닌 돈벼락이 쏟아져 돈을 주으려는 사람들로 큰 소동.1일 오전 11시30분쯤 부산시 동래구 명장1동 세명장 여관 앞 길에서 모파이낸스사 직원 이모씨(33)가 회사공금 1천만원을 오토바이 트렁크에 넣고 은행에 입금하러 가던중 트렁크 뚜껑이 열리면서 1만원권 지폐가 바람에 날린 것.
그러나 마침 인근에서 근무중이던 명장1동 파출소 최창열경장(42)이 이를 발견, 주민들과 함께 돈 수거에 나서 이씨는 단 1만원의 손실도 없이 전액 회수.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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