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시국회 첫날 공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97회 임시국회가 한나라당의 단독소집으로 4일부터 시작됐으나 여당의원들의 불참으로본회의를 열지 못하고 첫날부터 공전됐다.

한나라당은 이날 검찰의 '국세청 대선자금 불법모금' 수사를 '보복적인 표적사정'이라고 주장,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비자금을 포함한 여야 대선자금 의혹을 국회에서 규명하기 위해여당 의원들의 등원을 요구한 반면, 여당은 '범죄 혐의자들의 피신국회'에는 응할 수 없다고맞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