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이 산지에서 경매된 뒤 다시 소비지 도매시장에서 재경매되는 이중 경매제가 당분간그대로 유지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 산하 수산물유통구조개혁위원회는 8일 오후 회의를 갖고 한 도매시장내에서는개설자가 경매제 또는 도매상제 한 체제만을 선택, 그 체제로만 운영하는 방안에 합의했다.이에 따라 소비지 도매시장이 경매제나 도매상제 중 한 제도를 선택, 신축적으로 운영할 수있는 길은 열렸으나 대부분의 도매시장 개설자들이 현행 경매제를 고수할 것으로 보여 현행이중 경매제 골격은 그대로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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