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이 산지에서 경매된 뒤 다시 소비지 도매시장에서 재경매되는 이중 경매제가 당분간그대로 유지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 산하 수산물유통구조개혁위원회는 8일 오후 회의를 갖고 한 도매시장내에서는개설자가 경매제 또는 도매상제 한 체제만을 선택, 그 체제로만 운영하는 방안에 합의했다.이에 따라 소비지 도매시장이 경매제나 도매상제 중 한 제도를 선택, 신축적으로 운영할 수있는 길은 열렸으나 대부분의 도매시장 개설자들이 현행 경매제를 고수할 것으로 보여 현행이중 경매제 골격은 그대로 지속될 전망이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