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값 인상설 이후 시중 담배가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청도군내 담배소매점엔 최근 2백원짜리 솔담배는 구경조차 할 수 없고 1천3백원짜리 심플도최근 가수요 현상으로 청도읍 소재지에서는 구입이 어려운 실정이다.
또 청도군이 세수증대를 위해 월1억5천만원이상 팔아 오던 '고향담배 팔아주기 운동'도 담배인삼공사로 부터 담배공급이 안돼 9월부터 중단됐다.
이때문에 대구.부산 등 외지인에게 담배를 팔아주기로 하고 선금을 받은 담배소매상들이 담배공급을 못하고 있다.
담배소매상 박모씨(40.화양읍 범곡리)는 "청도군으로부터 매월 2천만원어치의 담배를 공급받아 외부에 팔아주기로 하고 선금을 받아 놓았는데 담배를 공급받지 못해 걱정이다" 고 했다.
〈崔奉國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