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화가 제11회 매일신문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3부리그(직장부)에서 출전 2년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게 됐다.
공중전화는 13일 경운중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칠성과의 9월 둘째주경기에서 8대4로 승리, 6승3패를 기록했다. 공중전화는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영대 천마, 삼성생명(이상 7승2패로 공동선두)과 함께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오리온즈는 경북고에서 진행된 1부리그에서 레이더스를 10대3으로 제압, 6승2무로 선두자리를 지켰다.
◇전적(13일)
▼1부
오리온즈 10-3 레이더스
(6승2무) (5승4패)
레드엔츠 1-4 달구회
(7승2패) (6승1무3패)
▼2부
버팔로 10-1 다이아몬드
(7승4패) (4승1무2패)
대광라이거 1-7 스핑크스
(4승1무3패) (7승1패)
청 심 5-9 허리케인
(7승2패) (6승2패)
레이더스 7-9 호 크
(3승6패) (3승3패)
한국통신 7-6 한 일
(7승2패) (6승2패)
레인저스 16-9 제브라
(6승2패) (4승4패)
▼3부
영대천마 12-11 대구은행
(7승2패) (4승1무3패)
삼성생명 7-15 도시가스
(7승2패) (5승3패)
보국전기 7-0 비락우유
(3승1무4패) (1승6패)
롯데칠성 15-16 새마을금고
(2승6패) (5승3패)
〈金敎盛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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