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15일 제8기 제2차 전체회의를 오는 23일 서울 올림픽경기장 체조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공고했다.
이번 전체회의에서는 △통일정책 추진에 관한 정부측 보고 △통일정책 추진에 관한 자문.건의 △국민대통합을 위한 민주평통위원의 역할 선언 등 3개 의안을 심의처리하는 한편 (가칭)'평화와 통일을 위한 복지기금' 추진 현황을 보고할 예정이다.
한편 민주평통은 북한주민과 귀순자, 실향민 등을 돕기 위한 '평화와 통일을 위한 복지기금' 발기인 총회를 15일 낮 민주평통 회의실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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