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정 의도적 연장 없다" 朴智元 청와대대변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는 19일 현재 진행중인 사정을 의도적으로 연장하거나 축소하는 일은 없다는 입장을밝혔다.

박지원(朴智元)청와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춘천발언이 이해가 덜 된 부분이 있다"면서 "김대통령의 뜻은 사정을 공정하게 하는 것이고, 의도적 표적사정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말해 정부의 사정의지에는 변함이 없다는 뜻을 분명히했다.

박대변인은 "윗물이 맑아야 밑에서도 깨끗해지고 국민이 피부로 느끼게 된다"면서 "부정부패의 척결없이는 민주주의도 경제개혁도 완수될 수 없는 만큼 사정은 강약을 조절하지 않고있는 그대로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김대통령은 사정에 관한 사후보고를 받고 있으며, 보고라인은 박주선(朴柱宣)법무비서관을 거쳐 김중권(金重權)비서실장이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