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신세대 작가 원영실 인기 민주조선 최근호 보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영화계에서는 최근 개봉된 극영화 '줄기는 뿌리에서 자란다'를 쓴 시나리오 작가 원영실이 떠오르는 샛별로 주가를 높이고 있다고 민주조선 최근호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예술영화 '줄기는 뿌리에서 자란다'를 관람한 사람들은 누구나 이 영화문학(시나리오)을 쓴 여성작가에 대하여 알고 싶어한다"면서 "현실 주제의 만점짜리 영화를만들어낸 여성작가, 그가 바로 올해 32살난 조선영화문학창작사 평성창작실 작가 원영실"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이 신문은 이어 그가 '만점짜리 영화문학'을 쓴데는 작가의 체험이 크게 작용했다면서 "신의주시의 소박한 노동자가정에서 6남매의 막내로 태어난 원영실 동무는 고등전문학교를졸업한 다음 신의주전기용품 공장에서 6년동안 노동생활을 하였다"고 소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