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주민들이 마을에 들어선 LPG보관.판매소의 영업을 반대하며 진정하는 등말썽이다.
김천시 부곡동 17통 1반 주민 18명은 24일 오전 김천시를 방문, 박팔용김천시장 면담을통해 가스폭발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는 시기에 골목길을 사이에 둔 지점에 LPG보관 및판매소가 들어서 영업을 하게 되면 불안해 살 수 없다며 외곽지 이전을 요구했다.
박시장은 답변을 통해 1년전 허가를 받은 업체측이 지난달 8월부터 5회에 걸쳐 시에사업개시 신고서를 제출했으나 주민반발을 해결한후 영업을 개시하도록 반려했다고말하고 법적하자가 없는 상태에서 계속 서류를 반려할 수는 없다며 주민 이해를 구했다.
한편 ㄱ광유측이 부곡동 주택가에 시설을 갖추고 LPG보관및 판매소 영업을 시작하려 하자주민들이 폭발사고 위험과 집값 하락 등 피해를 호소, 시에 건의서를 제출하고 반대운동을전개해 왔다.
〈姜錫玉기자〉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