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차승 25일 미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고 투수 백차승(18)이 미국프로야구에 진출하기위해 25일 출국했다.

시애틀 매리너스와 입단계약에 합의한 백차승은 아버지 백정일씨(46), 조성옥 부산고감독과 함께 김해공항에서 출국했다.

백차승의 몸값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한국선수 가운데 최고액인 1백40만달러로 추정되고있으며 백은 도착 즉시 시애틀 구단의 지정병원에서 정밀 신체검사를 받을 계획이다.28일쯤에는 시애틀에서 입단식을 겸한 상견례를 갖고 곧바로 애리조나로 이동, 교육리그에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