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간압연기 국산화 성공-포스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공장자동화 전문업체인 포스콘(대표 최휘철)이 폭 5백㎜∼1천2백㎜의 철판을 식은 상태에서 가공할수 있는 냉간압연기 국산화에 성공했다.

자동차 부품업체 및 철판가공업체에서 주로 사용하는 이 기계는 대당 가격이 1백억원 정도로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으나 이번에 같은 성능의 제품을 30억원 가량을 들여 국산화함으로써수입대체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포스콘은 이 압연기를 개발하면서 기계구매, 수배전(受配電)설비, 관련 컴퓨터 설계·설치,시운전에 이르는 전과정을 자체기술로 수행해 기술 1백% 국산화라는 성과를 올렸다.이 회사 김두길상무는 "새 설비는 기존 수입설비보다 정밀·다양한 제품의 생산이 가능해 철판가공업계의 품질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며, 정권이 정책을 바꾸지 않으면 국민이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릴 것...
반려동물 대중교통 이용 확대에 대한 조사에서 84.7%의 응답자가 조건부 동의를 나타냈으며, 반려인의 안전 관리 및 펫티켓 준수가 가장 필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투표 통계 조작 의혹과 관련해 '최종 투표율이 맞으면 된다'는 해명을 했으나,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들의 허위 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