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간압연기 국산화 성공-포스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공장자동화 전문업체인 포스콘(대표 최휘철)이 폭 5백㎜∼1천2백㎜의 철판을 식은 상태에서 가공할수 있는 냉간압연기 국산화에 성공했다.

자동차 부품업체 및 철판가공업체에서 주로 사용하는 이 기계는 대당 가격이 1백억원 정도로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으나 이번에 같은 성능의 제품을 30억원 가량을 들여 국산화함으로써수입대체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포스콘은 이 압연기를 개발하면서 기계구매, 수배전(受配電)설비, 관련 컴퓨터 설계·설치,시운전에 이르는 전과정을 자체기술로 수행해 기술 1백% 국산화라는 성과를 올렸다.이 회사 김두길상무는 "새 설비는 기존 수입설비보다 정밀·다양한 제품의 생산이 가능해 철판가공업계의 품질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