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희태 경상고 교장 신문배달 소년돕기 성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정형편이 어려워도 좌절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며 공부하는 학생들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버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권희태(權熙泰) 경상고 교장은 2일 신문배달 소년들에게 전해달라며 2백만원을 매일신문사에 기탁했다.

수업료를 내지 못하는 학생, 결식학생 등은 교육당국과 학교의 지원을 받고 있지만 신문 배달소년은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다는게 권교장의 생각. 매일신문사 판매국은 신문배달 청소년중 열심히 일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정해 2백만원을 나눠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