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동銀 이사 재산실사, 주주대표 소 24일 제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동은행 이사들을 상대로 주주대표소송을 준비중인 대구참여연대는 24일 소송을 내기로 하고 각이사들의 부동산 등 재산 실사작업에 들어갔다.

대구참여연대는 현재 1백70여명의 소액주주가 소송 참여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다.대구참여연대 한 관계자는 "삼일합동법률사무소 황상희 변호사를 담당 변호사로 선임하는 한편,대동은행 이사들이 재산을 미리 빼돌릴 것에 대비해 부동산 관련 등기부등본을 확보하는 등 재산실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대구참여연대와 마찬가지로 주주대표소송 의사를 밝힌 대구종금 소액주주들과 전 직원들도 현재까지 0.7%가량의 주식을 확보, 소송에 필요한 조건을 갖췄으며 이미 임원들에 대한 재산실사작업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