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남자탁구대회 김택수 2년연속 준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탁구의 간판스타 김택수(세계9위.프랑스 카엥클럽)가 올 시즌 가장 비중있는 국제탁구대회인98월드컵남자대회에서 아깝게 준우승했다.

지난대회 준우승자인 김택수는 18일 밤 중국 광동성 산토우에서 계속된 대회 마지막날 결승전에서 강력한 파워드라이브를 앞세워 외르겐 로스코프(독일.14위)와 풀세트 접전을 벌였으나 2대3으로 패배했다.

이로써 김택수는 2년 연속 준우승에 그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