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장병과 학생들이 대거 수해복구 및 벼베기 일손돕기에 나서는 등 맹활약하고 있다.지난 9월말부터 수해복구활동에 참가한 제50보병사단은 21일 장교, 하사관, 훈련 예비군을 포함한장병 8천여명과 군장비 3백여대를 동원, 경주 안강들 등 도내 90여개 지역 들녘에서 수해복구와벼베기 지원활동을 펼쳤다.
제2군사령부(군사령관 조영길대장)도 21일 경산시 압량들녘에서 4백여명이 벼베기 대민지원활동에 나서 오는 24일까지 계속할 계획이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도 21일 교수, 학생 등 4천5백여명이 경주시 현곡면일대 들녘에서 각대학별 벼베기 봉사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