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조동호영천부시장(54)은 "일선시군 근무는 처음이라 생소하지만 1천여공직자와 함께 영천시를 경북도내 가장 으뜸가는 시가 되도록 열심히 일하겠다"며 취임소감을 피력.경북영양출신의 조부시장은 경북고 서울대를 졸업, 71년 산림청 공무원으로 공직에 첫발을 디딘후 79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총무처 지방과 보건사회국 예산담당관 경북도 지방과장 기획관 민방위재난관리국장 등을 두루 거쳤다.
부인 김태정여사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취미는 바둑.
(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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