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뢰 전 구의원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검 특수부 수사과는 4일 구의회 부의장으로 재직하면서 계획도로에 포함된 토지의 보상금을 받도록 해주겠다며 지난 95년 7월 김모씨(38)로부터 5차례에 걸쳐 1천5백만원을 받은 부산 연제구 양정동 백조예식장 대표 김영웅씨(55)를 변호사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