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전품 보증 1년단축 업자위한 편법 아닌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에서는 가전업계 경영난을 이유로 제품의 무상 품질보증기간을 현행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이것은 대다수 소비자의 이익보다 가전업계 업자의 손을 들어주는 편법으로 즉각 취소되어야 한다. 국산보다 견고하며 잔 고장이 없기때문에 조금 비싸더라도 외제를 구입하는 사람도 많은 실정인데 국산의 장점이었던 A/S의 기간단축으로 소비자는 견고한 외국제품을 더 자주 찾게되고국내업체는 더욱 어려워질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정부는 튼튼한 내구성과 성능이 우수한 제품만이 세계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으며 국제경쟁력에서도 앞서간다는 것을 명심하고 양질의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유인을 하여야 한다.

예를들면 디자인과 기능 우수상같은 것을 만들어서 우수한 품질을 만들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상을 탄 기업에게는 세금을 감면해주고 은행에서는 금리를 내려주어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우수한기능을 가진 제품을 만들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리고 기업은 얄팍한 상혼보다는 평생A/S를 기업의 사훈으로 하여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제품을 내놓을때 기업도 살고 국가도 산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배유진(대구시 시지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