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 영유권 명문화 촉구-국회13개 상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는 9일, 법사.재경.통일외교통상 등 13개 상임위별로 국정감사를 벌여 독도의 실효적 지배권확보방안과 경찰청 헬기도입 의혹, 가스안전 확보방안 등을 집중 추궁했다.해양수산부에 대한 국감에서 한나라당 이상배(李相培)의원은 "정부는 엄연히 사람이 살고 있고 지속적인 경제생활이가능한 독도를 무인도로 만들어 독도를 영토분쟁지로 만들려는 일본의 전략에 말려 들었다"며 독도 영유권의 명문화를 요구했다.

경찰청 국감에서 한나라당 이해봉(李海鳳)의원은 "대테러헬기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경찰청이 당초 도입대상에서 제외했던 러시아제 헬기를 재검토하라고 지시한 것은 업계의 로비 때문"이라며관련의혹을 제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