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보약가 뻥튀기 재정 1조2천억낭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료보험 약품의 보험약가가 실거래가보다 평균 2배이상 부풀려 책정되는 바람에 지난해 1조2천여억원의 의료보험 재정을 낭비케 한 것으로 지적됐다.

참여연대는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한달간 20여개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취급하는 의료보험약품들의 보험약가와 실거래 가격을 조사한 결과 보험약가가 실거래가격보다 평균 2.14배 높게책정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한해동안의 의료보험 약제비 2조8천6백억원중 1조2천8백억원은 낭비된 것으로 추산됐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