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도로공사에 폐기물 사용 "말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고속도로 예천보문 IC구간 도로확포장 공사업자들이 건설폐기물로 성토를 하는가 하면 안전시설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공사해 잦은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등 말썽이다.

예천읍 동본리 중앙고속도로 보문 IC 진입로 주변 주민들은 공사업체인 ㄹ토건이 도로확포장 공사를 하면서 가로 세로 1m 이상 크기의 아스팔트 폐기물로 성토하고 있다는 것.또 안전펜스와 안전표시판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해 지난 10일 새벽 15t트럭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잦은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감독기관의 철저한 감독을 주장했다.

주민들은 "아스팔트 폐기물을 성토용으로 재활용시 가로.세로 15㎝이하로 파쇄해 사용해야 하는데 규정을 무시하고 부실 시공을 일삼고 있다"며 시정을 촉구했다.

〈權光男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