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농협 동물병원.농자재백화점 큰 인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지역 농협들이 조합원들을 위해 동물병원과 농자재 백화점을 운영,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가야농협 경우 지난 4월 수의사를 자체 채용해 동물병원을 개원했다. 가축 질병 치료와 예방 활동, 약품 판매, 인공수정 등 전화만 하면 언제든 달려가 '가축 119구조대'로 불릴 정도. 출장비가없고 약품.재료값만 받아 농민 부담 비용이 민간 수의병원의 1/3선.

야로농협은 지난 6월 농자재 백화점을 세워 도움을 주고 있다. 농기계 부품, 농축산 자재를 고루갖춰 가격이 10~30% 싼 것은 물론, 농민들이 한두개 부품이 없어 일손을 멈춰야 하는 불편을 해소했다. 논밭 현장까지 배달도 해 역시 '농기계 구조대'란 별칭을 얻었다.

〈합천.鄭光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